수능시험이 끝난 후 조립PC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그러나 조립PC 업체들은 최근 메모리값이 급등하자 이를 제품가격에 반영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조립PC 업체들이 기본 규격으로 채택하고 있는 128MB 모듈의 경우 불과 1주일 만에 1만5000원선에서 2만5000원선으로 1만원 가량 올랐으며 256MB 모듈은 2만8000∼3만원에서 5만5000원선으로 껑충 뛰었다. 이에 따라 일부 업체는 메모리값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는 모습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