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소프트웨어상품대상 7년>대장정 테이프 끊다

지난 94년 10월 시작된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은 11월 12일 첫 수상자가 나왔다. 첫 수상의 영예는 핸디소프트의 윈도용 워드프로세서인 ‘핸디*워드 아리랑 2.0’에 돌아갔다. 이날 김시중 과기처 장관이 핸디소프트의 안영경 사장 등 이달의 소프트웨어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메달을 수여함으로써 신소프트웨어 상품대상 7년간의 대장정의 막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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