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재현된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이 작품은 색채 수정 도구를 사용해 원작 본래의 색채를 살려내고 있다. 이 작업은 백설공주를 직접 그린 프랭크 토마스와 올리 존스톤이 참여해 원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고 있다. 또 디즈니 음향 엔지니어링팀이 개발한 소음제거기술을 사용해 제작당시의 음질을 복원하였을 뿐만 아니라 첨단 돌비 디지털 5.1 서라운드를 도입해 80인의 오케스트가 연주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의 음향을 살리고 있다. 애니메이션의 환상적 세계로 관객을 안내하며 흥행 신기록을 세운 이 작품은 최초로 오스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된 작품은 45분짜리 스페셜 에디션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돼 ‘백성공주와 일곱난쟁이’의 제작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디즈니 제작, 브에나비스타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