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는 최근 야인소프트(대표 정철흠)와 손잡고 기업용 리포팅 서버 시장에 진출했다.
펜타시스템은 최근 기업용 솔루션 개발업체인 야인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이 회사의 리포팅 서버인 옥타곤을 통해 기업 리포팅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펜타시스템은 파워빌더, 턱시도, 티볼리 등 기업용 솔루션 공급 경험을 바탕으로 옥타곤에 대한 판매와 고객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장기적으로 기업 리포팅 시장에서 50% 가량의 시장을 점유해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특히 그 동안 외산 솔루션 위주의 공급정책을 펴온 펜타시스템은 이번 옥타곤 공급을 계기로 국내 중소업체의 우수한 솔루션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