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e비즈니스의 오늘을 말한다.’
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이 국내 기업의 e비즈니스 성공사례를 통해 한국의 e비즈니스 현황을 소개하는 대형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한국오라클은 13, 14일 이틀간 잠실 롯데호텔에서 ‘e비즈니스 나우’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20개 기업의 e비즈니스 성공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포스코·효성·만도·한화그룹의 중역들이 참여, e비즈니스 구현과 정착 과정을 자세하게 소개하며 오라클 폴버린 수석 부사장 등이 기조연설자로 나와 비즈니스 플로 관점에서의 고객관계 중요성, e비즈니스 효과 등을 집중적으로 발표한다.
이와 함께 오라클의 차세대 e비즈니스 제품 및 기술은 물론 CRM, B2B, BI, ASP 등 협력사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에 대한 비전도 제시될 예정이다. 이밖에 금융, 제조, 유통/소비재, 통신 등의 산업군별로 e비즈니스 도입과 활용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문의 (02)564-2808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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