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1 한국기계전’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미국·프랑스·독일 등 26개국에서 558개 업체가 참가, 1만9000여점의 산업기계를 선보였으며 6일간 총 15만8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진흥회는 설명했다.
특히 행사기간에 총 1만8000여건, 9억2870만달러의 거래실적을 올렸으며 이 가운데 총 484건, 8407만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집계됐다고 진흥회는 덧붙였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