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디스플레이(대표 안드레아스 벤테·구승평) 인도네시아 공장이 8일과 9일 이틀 동안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01년 생산혁신 세계대회에서 한국종합생산성(K-TP)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공장은 지난 96년부터 현지인 중심의 종합혁신활동인 ‘Yes, QP 100 Do!’ 운동을 펼치며 준공 이후 5년 연속흑자 달성과 연평균 25%의 매출성장을 이룩해 인도네시아의 전자산업부문 2위 업체로 도약한 점을 인정받았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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