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운영업체인 리브로(대표 전재국 http://www.libro.co.kr)는 최근 파주에 7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완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물류센터는 입출고 과정과 포장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 물류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대 100만권의 도서를 보유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이달말 계열사인 예술서점 아티누스를 확장해 오프라인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리브로는 이번 물류센터 완공을 기념, 자체 엄선한 베스트셀러 400여종을 30% 할인판매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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