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코리아(대표 배광우 http://www.dhl.co.kr)는 오는 17일까지 개최되는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6th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공식 운송업체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따라 DHL은 영화제 폐막 작품인 ‘수리요타이’를 포함, 세계 50여개국에서 출품한 200여편의 필름 운송을 책임지며 영화제 종료후 다시 세계 228개국으로의 반송까지 담당한다.
DHL코리아는 이번 영화제에 자원 봉사자용 가방을 제작, 지원하는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 대한 후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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