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형태근 경북도 체신청장(왼쪽 여섯번째), 이금룡 인터넷기업협회장(〃 다섯번째), 김남주 대구지부장(〃 일곱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터넷기업협회 대구지부 결성식.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대구지부가 지난 8일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회장 이금룡)는 이금룡 회장, 부산·경남·울산·인천지역 4대 지방네트워크 지부장, 20여개 인터넷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8일 대구 파크호텔에서 대구지부 결성식을 개최했다. 지부장으로는 대구 IT커뮤니티 회장을 맡고 있는 김남주 아이씨코리아 대표를 선임했다. 대구지부에는 100여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협회는 “부산, 경남, 울산, 인천에 이어 이번에 대구지부를 결성해 5개 지역에 지방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며 “올해 안에 제주, 광주와 전남, 춘천과 강원까지 총 8개 권역을 네트워크화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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