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콤(대표 조환일)은 핸즈프리 전용 DSP칩을 내장한 디지털핸즈프리를 개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주행잡음과 울림방지 기능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주변의 전파환경에 맞춰 핸즈프리의 상태변화를 최적화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운전자의 안전을 감안해 초소형 무선수신기를 귀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비밀통화를 할 수 있고 시내주행은 물론 시속 100㎞의 고속주행시에도 통화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이즈콤은 이번 디지털 핸즈프리에 이어 올해안으로 휴대형 및 대형차량 전용 핸즈프리를 출시할 예정이다.
문의 (031)621-182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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