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IL(LG Electronics India Ltd.)가 향후 4-5년에 걸쳐 노이다 기존 공장 확장과 첸나이나 구자라트에 제 2 생산공장 설립을 위해 1억 5백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회사 이사급 간부가 말했다.
한국 LG전자의 100% 자회사인 LGEIL는 지난 4년 간 이미 7천 4백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HR의 부대표 Yasho Verma 박사는 말했다.
내년에는 델리 근처 노이다에 세탁기 생산라인과 컴프레서 공장이 설립될 것이다.
또한 현재 현지 직원을 60% 정도 채용하고 있으나 2년 내에 80%로 늘릴 계획이라 한다.
제 2공장은 첸나이 또는 구자라트 주의 한 도시에 설립될 것이다.
현재 LG는 인도 시장에서 컬러 TV 12%, 전자렌지 32%, 에어컨 25%, 냉장고 13%를 점유하고 있다. 노이다 공장의 연간생산 능력은 컬러 TV 70만대, 냉장고는 40만대, 세탁기는 20만대, 에어컨은 10만대, 전자 렌지 50만 대라고 한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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