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내셔날렉티파이어(IR)코리아(대표 박흥식)는 8일 200A급 초고속역회복다이오드(모델명 UFB200FA20, UFB200FA40)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은 역회복 시간이 기존 200V 디바이스 대비 11%, 400V 디바이스 대비 17% 더 빨라졌으며 고성능 실리콘 다이를 채택, 두꺼운 기판을 사용할 수 있어 기계적 강도와 전기적 절연도를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 유연한 역회복 특성으로 높은 주파수에서의 용접이 가능해 전원공급장치와 배터리 충전기 등 고전류 애플리케이션의 출력 정류회로에 적합하다.
이 제품들은 각각 독립적으로 사용되거나 네개의 터미널 단자를 통해 서로 연결함으로써 더 높은 전압·전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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