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김광호)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추계 컴덱스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총 60개 부스로 구성되는 한국관에는 50여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참여, 음성인식 SW, 브레인스토밍 SW, 그래픽 SW, 원격교육솔루션, 멀티미디어저작툴, GIS 솔루션, 블루투스, PDA, 초고속인터넷 관련제품, 소프트웨어개발도구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협회는 지난해 50개사, 64개 부스 규모의 SW한국관을 구성, 2500만달러의 계약 실적을 올렸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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