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닉스(대표 김의선)는 얼굴인식 기술을 이용한 출입통제 시스템인 페이스게이트(FaceGate)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블루닉스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페이스게이트는 손쉬운 출입자 등록과 1초 미만의 출입자 인증은 물론 일반 USB카메라를 사용, 단가를 200만원 내외까지 낮춘 제품이다.
블루닉스는 3000가구의 사이버아파트 고객을 확보한 인프라넷(대표 김형필)을 통해 국내 일반 기업과 사이버아파트·고급주택·관공서 등을 타깃으로 마케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블루닉스 김의선 사장은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얼굴인식 출입통제장치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와 함께 지문인식 기술을 도입해 다중 생체인식을 이용한 출입통제 장치를 개발해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