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한 중소업체가 PC에 장착하는 리눅스 기반의 보안 툴을 처음으로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7일 C넷(http://www.cnet.com)에 따르면 호주의 중소업체 인터섹트얼라이언스는 SIARE(System Intrusion Analysis and Reporting Environment)라는 이름의 보안 툴을 개발, 선보였다.
이와 관련, 인터섹트의 한 경영진은 “보안솔루션인 침입탐지시스템(IDS)이 보편적으로 네트워크에 설치되는 데 반해 우리의 SIARE는 개인컴퓨터(PC)에 설치하는 특징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네트워크의 IDS는 침입(크래킹)의 시도를 방지하는 것이 목적인 반면 우리 제품은 호스트 기반의 PC 사용자들이 크래킹을 당했는지 알 수 있도록 해준다”고 덧붙였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