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회장 장흥순 http://www.venture.or.kr)는 8일 오후 6시 일본 규슈NBC(The Kyushu New Business Conference·회장 이시이 요시타카)와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무역클럽에서 상호교류 업무협정을 체결한다.
두 단체는 하이테크분야를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정보교환 및 인적교류를 통해 한일 벤처기업간 새 비즈니스 창출, 업무협력 증진을 꾀하게 된다. 또 정기적인 실무자·회원사간 만남의 장을 마련, 실질적 비즈니스 협력모델을 마련키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벤처기업협회 소속 회원사 CEO 30여명과 일본NBC 회원사 CEO 3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석해 조인식에 이은 한일 기업간 상호협력을 위한 토의를 갖는다.
한편 규슈NBC는 지난87년 설립된 민간단체로 뉴비즈니스 창출과 육성을 위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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