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대표 김순택 http://www.samsungsdi.co.kr)가 기술인력의 제조기술을 평가하기 위해 ‘제 1회 월드와이드 사이버 브라운관 기술 경시 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자체 글로벌 기술 교육기관인 GTC의 인트라넷 홈페이지에서 진행해 해외법인간 시간·공간적 한계를 극복한 이번 대회에는 6개국 8개 브라운관 공장 제조기술 인력의 70%에 해당하는 432명이 응시해 각 해외법인과 개인의 명예를 걸고 브라운관 기술 실력을 겨뤘다.
삼성SDI는 심사를 통해 최우수 법인상 1곳과 글로벌 베스트상 3명, 공정별 베스트상 6명을 선정해 표창·부상과 함께 국내외 기술연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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