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텍시스템 (대표 남석우 http://www.comtec.co.kr)은 최근 초고속국가망 가입자 단말장비인 ATM라우터(모델명 LM5220)에 대해 한국통신으로부터 장비 기능검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성능을 검증받은 LM5220은 LAN과 WAN을 연결해 데이터의 최적 경로를 결정해주는 원격지 접속용 ATM라우터로 10/100MMbps 속도의 이더넷 포트와 E1(2.048Mbps)급 ATM포트가 내장돼 있고 다양한 라우팅 프로토콜 및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한편 콤텍시스템은 이번 기능검증 획득으로 연간 2만5000대, 300억원 규모의 ATM라우터 장비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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