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는 기술표준원으로부터 원자력 화학분석 및 중성자 방사화분석 분야 5개 항목에 대해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 추가인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원자력연은 이미 공인기관으로 인정받은 10개 항목을 포함, 원자력 화학분석 및 중성자 방사화 분석 분야의 △방사성 핵종 분석 △동위원소비 측정 △성분원소 분석 △중성자 방사화 분석 등 모두 15개 항목에 대해 시험 및 교정기관으로 인정받게 됐다.
국가공인시험 및 교정기관 인정제도는 산업자원부 산하 기술표준원의 시험 및 교정기관 인정기구(KOLAS)가 국가표준법에 따라 분야별로 국가공인시험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국가공인시험 및 교정기관이 발행한 시험 및 교정성적서의 공신력과 신뢰도는 각 국에서 대부분 그대로 인정하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