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PC 및 자동차고장진단기기 개발전문회사 네스테크(대표 최상기 http://www.nex-tek.com)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자동차용품 전시회인 AAPEX에 참가해 총 230만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5일 밝혔다.
네스테크는 이번 전시회에 자동차용 멀티미디어 정보단말기 ‘카맨아이’를 출품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첫선을 보였고, 세계 100여개국에 수출중인 자동차 고장진단기 ‘카맨스캔’을 출품했다.
한편 네스테크의 자동차 고장진단장비 ‘카맨스캔’은 지난 95년부터 해외 100여개국에 수출하여 현재까지 1만2000대 이상 수출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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