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카메라 전문업체인 알파비전텍(대표 이종훈 http://www.avtech.co.kr)은 4만∼5만원대의 보급형 PC카메라 신제품인 ‘알파캠 라이트’와 ‘알파캠 아이’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USB 포트와 33만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채택하고 있으며 정지영상이나 동영상을 촬영한 뒤 이를 손쉽게 e메일로 보낼 수 있는 ‘비디오 메일’ 소프트웨어도 포함하고 있다. 비디오 메일은 고압축 알고리듬을 가진 압축 엔진을 탑재하고 있어 100Mb에 가까운 동영상 파일을 300∼400Kb의 작은 크기로 압축해준다.
‘알파캠 라이트’는 정지영상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파워 뷰어’, 부재중 방문객이나 침입자를 정지영상으로 캡처한 후 지정한 번호로 연락해 주는 기능이 있는 ‘워치아이’ 등의 소프트웨어도 포함하고 있다.
‘알파캠 아이’는 데스크톱 PC뿐 아니라 노트북에서도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들어졌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2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3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7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
10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