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배급업체인 스파이더엔터테인먼트(대표 정상용)는 최근 인기 액션게임 ‘로그스피어’의 확장팩인 ‘블랙쏜’을 출시했다.
이 게임은 국내에 밀리터리 게임 열풍을 일으켰던 ‘레인보우식스’ 시리즈 최신작. 이번에 발매된 ‘블랙쏜’은 원본이 없어도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첨단 그래픽 매핑기술과 400여 종류의 모션캡처가 사용돼 사실감 넘치는 화면을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새롭게 9개의 싱글플레이 미션과 6개의 멀티플레이 전용 맵, 14개의 새로운 무기 및 장비 등이 추가됐으며 멀티플레이 모드도 다양화시켜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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