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크레지오(대표 이홍기 http://www.crezio.com)는 15일까지 영화 ‘와니와 준하’ 시사회에 100쌍의 커플을 초청하는 ‘시사회팅’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신청자 중 여자 100명, 남자 500명을 추첨해 5인 1조로 묶어 나흘간 채팅·e메일 등을 교환한 뒤 시사회 당일 각 조에서 여자 1명이 파트너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크레지오는 20일 시사회 이후 영화퀴즈풀기, 커플장기자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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