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camera.co.kr)는 9∼17일까지 개최되는 제6회 부산국제영화제(PIFF: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 프로모션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LG상사는 부산국제영화제에 광학기기 관련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PIFF광장에 독립 부스를 운영, 캐논의 첨단 디지털캠코더 및 디지털카메라를 소개하고 직접 시연할 수 있는 코너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영화제 기간 중 방송취재요원에게 전문가용 3CCD급 캠코더(XL1-S 10대)를 무상 대여해 행사장의 다양한 활동을 촬영, 영화제 홈페이지(http://www.piff.org)와 행사장 전광판에 상영할 예정이다.
LG상사 내 디지털영상팀 관계자는 “스폰서 참가를 통해 고객에게 캐논의 첨단 제품에 대한 다양하고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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