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안산벤처박람회가 11월 2일 오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국내 38개 벤처, 10개 대학, 10개 외국기업 등 총 52개 기업과 대학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4일까지 열리는 이 행사 개막식에 참석한 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왼쪽에서 네번째부터), 박성규 안산시장, 이희범 산업자원부 차관, 루이스 산즈 세계사이언스파크 사무총장 등 각계인사가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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