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열림기술 사장은 지난 1일 산업자원부가 주관한 ‘2001 신기술 실용화 유공자 정부 포상 대회’에서 신기술 실용화 유공기업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김 사장은 지난 98년 개발한 골도전화기를 기반으로 한 신기술(NT) 인증과 3년간 이 제품의 500만달러 수출실적 등 실용화 부문에서 인정을 받아 이번에 수상하게 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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