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액자 개발업체 마르시스(대표 박용규 http://www.marusys.com)가 이번에는 웹카메라용 디지털액자 ‘마미캠(MommyCam)’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마미캠은 외국이나 지방에 있는 가족·친지의 사진을 웹카메라를 통해 수시로 전송받아 디지털액자로 보여주는 제품. 먼곳에 있는 가족의 최근 사진을 수시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데다 PC 없이 바로 디지털액자를 통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2)3445-3999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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