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소프트(대표 지창진 http://www.cssoft.co.kr)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번역할 수 있는 일본어 번역 소프트웨어 이지트랜스오피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이지트랜스에 오피스 문서 번역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인터넷 문서나 전자우편, 일반 텍스트 문서는 물론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으로 만든 문서의 일한·한일 양방향 번역이 가능하다.
특히 오피스 문서에 포함된 표, 그림, 상자, 차트 등의 데이터를 제외하고 텍스트만을 추출해 번역하기 때문에 번역 과정에서 문서의 형태가 그대로 유지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