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소프트(대표 지창진 http://www.cssoft.co.kr)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번역할 수 있는 일본어 번역 소프트웨어 이지트랜스오피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이지트랜스에 오피스 문서 번역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인터넷 문서나 전자우편, 일반 텍스트 문서는 물론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으로 만든 문서의 일한·한일 양방향 번역이 가능하다.
특히 오피스 문서에 포함된 표, 그림, 상자, 차트 등의 데이터를 제외하고 텍스트만을 추출해 번역하기 때문에 번역 과정에서 문서의 형태가 그대로 유지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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