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대표 전하진 http://www.netian.com)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소호몰’을 신설했다.
네띠앙은 소호몰 활성화를 위해 10여명의 소호매니저를 두고 대대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최근까지 컴퓨터·가전·패션·생활·식품·레저·수입품 등의 분야에서 100여개의 개인사업자를 확보, ‘네띠앙 소호몰’을 신설하고 1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네띠앙 소호몰’은 쇼핑몰 구축에 필요한 50MB 용량의 사이버공간과 몰 구축·결제·마케팅 등 전자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불중개 보증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매매보호시스템을 가동함으로써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현금결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상점관리자에게 매출·상품·주문관리 기능 및 마케팅을 위한 통계·이벤트·게시판·공지사항·메일 기능 등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마케팅이나 결제대행에 대한 추가비용 없이 연 10만원의 가입비와 월 5만원의 운영비만 내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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