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는 최근 발표한 초슬림 노트북 ‘드림북X’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서울 각 지역을 돌면서 ‘드림북X-2030 캠페인’ 거리 퍼포먼스를 펼친다.
31일 ‘드림북X’의 상징색인 오렌지 유니폼을 갖춰 입은 40여명의 ‘오렌지군단’이 ‘드림북X’노트북을 들고 신도림역에서 명동까지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테러반대, 부정부패척결 등의 피켓을 들고 침묵시위 형태의 퍼포먼스를 시연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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