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소장 장인순)는 내달 1·2일 연구소 내 세미나실에서 ‘원자력의 안전성(PSA) 및 신뢰도관련 데이터베이스 구축 워크숍’을 개최한다.
PSA(Probabilistic Safety Assessment)란 원전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중대사고 시나리오를 확률적으로 정량화해 종합적으로 분석·평가, 안전도를 높이는 작업을 말한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전력연구원 등 원자력 관련기관 및 학계 전문가가 대거 참여할 이번 워크숍에서는 △위험도 정보 활용의 적용사례 △위험도 정보 활용의 향후 전망 △국내 신뢰도 자료 분석 및 활용 △PSA의 기술개발 및 활용 등에 관한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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