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가 미국의 스마트카드업체 액티브카드에 발주한 스마트카드. 펜타곤 등 군사시설 출입과 전산망 접속 등에 사용할 예정인 이 신분증은 430만명에 달하는 미군 관계자들에게 향후 18개월간에 걸쳐 지급될 예정이며 암호화 e메일 검색과 온라인 상거래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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