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토미스정보통신(대표 진영돈)은 29일 둘리나라(대표 김수정)와 캐릭터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하고 이동전화 011·017을 통해 만화 ‘둘리’ 캐릭터를 무료로 다운로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토미스는 또 둘리 캐릭터를 이용한 유무선 연동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하기로 했다.
토미스의 진영돈 사장은 “둘리 캐릭터를 사용한 다운로드 서비스를 조만간 유료화하고 유무선 연동 모바일 게임을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할 방침”이라며 “캐릭터 및 게임 서비스가 본격화되면 연간 12여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미스는 현재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조선협객전’을 서비스하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