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텍정보통신(대표 장부관)이 CDMA기지국의 무선 성능을 종합적으로 측정·관리하는 기지국 무선측정시스템(모델명 REMS)을 개발, 출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특히 이 제품은 세계최초로 CDMA 코드 도메인 측정기능까지 포함해 장비 1대로 기지국의 모든 기능제어를 한꺼번에 처리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향후 주력상품으로 육성할 방침이라고 윌텍 관계자는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