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유희열 과학기술부 차관(왼쪽)은 25일 국가원자능기구 장하추 주임과 제2차 한·중 원자력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중국원전 표준화사업 참여 △고온가스냉각로 기술협력 △양성자가속기 공동개발 협력약정체결 추진 △2002 한·중·일 원자력안전회의 서울 개최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문에 서명하고 악수를 하고 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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