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서비스업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24일부터 지식기반 전문서비스업종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의 시설 및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중기청은 전문서비스업종의 범위를 경영상담업 및 시장조사업·과학기술서비스업·교육서비스업·방송 및 광고업 등으로 대상을 확대 지원키로 했다.
중기청의 이 같은 조치는 이들 지식산업이 수출과 내수 진작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창업 및 고용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업체당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은 각각 5억원과 20억원으로 연 6.25%의 금리를 적용한다.
대출기간은 운전자금이 3년, 시설자금이 8년이며 전국 중소기업진흥공단(http://www.sbc.or.kr)의 각 지역본부를 통해 지원된다. 문의 (042)481-4382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5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6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7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8
르노코리아, E-Tech 앞세워 '하이브리드 2.0 시대' 선도
-
9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10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