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자스닥 등 3개 아시아 신시장 대표를 초청해 25일부터 이틀간 ‘아시아 신시장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본의 자스닥, 중국의 선전거래소, 대만의 OTC 및 코스닥 등 아시아 4개 신시장 대표들이 신시장의 안정적 발전과 정보·인적교류를 통한 협력을 추진한다는 서울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코스닥증권시장 관계자는 “처음으로 이뤄지는 신시장간 모임은 세계증시의 통합 움직임에 대응한 아시아 신시장간 협력방안 모색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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