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자스닥 등 3개 아시아 신시장 대표를 초청해 25일부터 이틀간 ‘아시아 신시장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본의 자스닥, 중국의 선전거래소, 대만의 OTC 및 코스닥 등 아시아 4개 신시장 대표들이 신시장의 안정적 발전과 정보·인적교류를 통한 협력을 추진한다는 서울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코스닥증권시장 관계자는 “처음으로 이뤄지는 신시장간 모임은 세계증시의 통합 움직임에 대응한 아시아 신시장간 협력방안 모색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