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미드레인지급 스토리지 시스템인 ‘클라릭스’ 제품군의 기능을 새롭게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클라릭스 제품군중 DAS와 SAN 제품인 ‘클라릭스 FC4700’은 이번 기능 강화를 통해 SAN 접속성이 향상됐으며 2Gb 파이버채널과 재해복구솔루션인 ‘EMC미러뷰’에 대한 지원 능력이 개선됐다. NAS 제품인 ‘클라릭스 IP4700’은 파일시스템 지원 용량이 확장됐고 네트워킹 및 관리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 회사 정형문 사장은 “클라릭스 제품군의 선진 기술과 모듈러 아키텍처, 향상된 소프트웨어 등으로 고객들의 급증하는 정보 관리 요구를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풍덩' 소리 들리면 드론 출동…한강에 '피지컬 AI' 구조대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