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 업체인 아이앤씨(대표 김천국 http://www.ickorea.com)가 디지털카메라·디지털녹음기·디지털캠코더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복합제품 ‘캠마스터(CamMaster)’를 이달말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캠마스터는 35만 화소급으로 640×480의 해상도에 최대 197장 저장을 지원하는 디지털카메라 기능, 30분의 음성 녹음 기능 및 최대 98초의 동영상 저장 기능을 제공하는 일석삼조의 퓨전제품이다.
편리성을 중시하는 비즈니스맨을 고려해 초소형 팬타입(134×32×19㎜)으로 디자인했으며 다양한 활용성을 요구하는 학생층을 겨냥해 3가지 기능을 한 제품에 융합시켰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윈도는 물론 매킨토시 운용체계도 지원하며 USB 인터페이스 지원으로 다운로드 속도가 빠르다. 가격은 14만9000원. 문의 (031)456-3015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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