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태울(대표 조현태)은 현재 서비스중인 ‘신영웅문’의 시나리오를 추가하는 등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시나리오는 문파의 활성화 차원에서 삽입된 문파간 전쟁 시나리오이며 ‘특수경공’ ‘필살기’ 등의 새로운 기능도 추가됐다.
또 게임조작을 위한 메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등 인터페이스도 사용자 위주로 개선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