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콘덴서 및 평면발광장치(EL) 제조업체인 한성엘컴텍은 3분기까지 누적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171억원)보다 53% 증가한 263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이동통신 단말기에 사용되는 EL의 지난 3분기 단일 매출이 2분기 24억원에서 43억원으로 2배 가까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액이 지난해 연간 매출액인 235억원을 넘어섰다”며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 한해 동안 400억원의 매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