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각종 중소기업 관련 대출금리를 인하한다.
서울시는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금리를 연 5.5%로 0.75%포인트 내린다고 22일 밝혔다.
또 한빛은행과 공동지원하고 있는 시중은행 협력자금의 대출금리도 연 6.25%에서 5.50%로 0.75%포인트 인하하고, 특별경영 안정자금의 대출금리도 연 5.5%로 0.5%포인트 내렸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