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각종 중소기업 관련 대출금리를 인하한다.
서울시는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금리를 연 5.5%로 0.75%포인트 내린다고 22일 밝혔다.
또 한빛은행과 공동지원하고 있는 시중은행 협력자금의 대출금리도 연 6.25%에서 5.50%로 0.75%포인트 인하하고, 특별경영 안정자금의 대출금리도 연 5.5%로 0.5%포인트 내렸다.
<유성호기자 shyu@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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