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손재익)은 2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주한 미 대사관 프레드릭 매클 경제참사관과 에너지기술연구원 이창근 박사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청정에너지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산업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에너지기술의 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에너지연 관계자는 “수소·핵융합·태양에너지 같은 미래 에너지의 기술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에너지원을 다원화하고 이용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청정 에너지 기술개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