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손재익)은 2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주한 미 대사관 프레드릭 매클 경제참사관과 에너지기술연구원 이창근 박사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청정에너지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산업자원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정에너지기술의 개발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에너지연 관계자는 “수소·핵융합·태양에너지 같은 미래 에너지의 기술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에너지원을 다원화하고 이용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청정 에너지 기술개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