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화장품은 물론 식염수·안약·연고 등 각종 미용관련 제품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가 개발됐다.
빌트인제품 전문 생산업체인 씨코(대표 권승열 http://www.ciko.co.kr)는 화장품의 향과 성분을 장기간 유지시켜주는 화장품 전용 냉장고 ‘미니쿨’을 개발하고 제품구입후 15일 이내에 100% 환불해주는 고객만족서비스제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화장대위 또는 침대옆의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스탠딩 형태와 빌트인제품 두 가지로 설계됐으며 특히 침실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소음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실버·바이올렛 등 세가지 색상을 갖춘 미니쿨의 판매가격은 18만원.
문의(055)345-9855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