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스피어네트웍스(대표 박영건)는 브로드밴드 이더넷을 위한 가입자용 에지 라우터(모델명 ERX-1400)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섀시당 최대 3만2000 VLAN을 지원하고, QoS 지원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IP 라우팅과 IP서비스 생성, 가입자 관리 기능 등을 단일 플랫폼에서 유선 속도의 성능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국유니스피어 측은 밝혔다.
이 제품은 또 업계 최초로 네트워크 에지에서 이더넷으로 맞춤화된 가입자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으로 이 제품을 채용할 경우 투자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의 극대화, 신속한 서비스 구축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