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중인 온라인 미팅게임 ‘캔디바’(www.candybar.co.kr)의 배급권을 확보하고 개발비 1억1200만원을 출자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네오플은 서울대에 재학중인 대학생들이 올해 4월 설립한 교내 벤처업체다. 이 회사의 첫 작품인 ‘캔디바’는 세이클럽·하늘사랑 등 각종 채팅사이트에 등장하는 아바타 시스템을 사용하며 TV 미팅 프로그램인 ‘사랑의 스튜디오’를 모방해 진행된다.
‘캔디바’는 오는 11월중 오픈 베타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