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역의 최대 정보통신박람회인 ‘제2회 의정부정보박람회’가 17일 의정부 예술의전당에서 개막됐다. 이번 박람회는 북한IT관·의정부관·로봇체험관·디지털홈·디지털카페·모바일관 등 총 7개 테마관으로 나뉘어 열리고 있다. 특히 통일부와 아이엠알아이, 포항공대 등의 협조로 운영되는 북한IT관에는 북한의 CD롬 타이틀과 소프트웨어, IT서적 등이 선보여 관람객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련기사 8면.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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