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 http://www.mobis.co.kr)는 임직원들이 장소 제약없이 내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통합메시지시스템(UMS)을 구축, 전사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UMS는 전화·팩스·전자우편 등 다양한 개인 통신수단으로 통합한 시스템으로 본사와 연구소는 물론 울산·창원지사와 전국 물류센터, 부품사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120여명의 부서장급으로 영상회의 시스템도 확대구축한 바 있으며, 임직원 대상의 ‘e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해 382명의 관련 자격증 취득자를 배출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