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염색기술연구소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지역 섬유업체 온라인지원시스템(ICS:Internet Cooperation Service)을 구축,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섬유업체들은 잉크젯 프린팅, CAD 제도, 필름 출력, 디지털 제판 등 각종 서비스를 온라인(http://design.dyetec.or.kr)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업체들은 섬유생산과 관련한 지원의 경우 염색기술연구소를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연구소측은 이번 인터넷 기반 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역 섬유업체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섬유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9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