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염색기술연구소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지역 섬유업체 온라인지원시스템(ICS:Internet Cooperation Service)을 구축,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섬유업체들은 잉크젯 프린팅, CAD 제도, 필름 출력, 디지털 제판 등 각종 서비스를 온라인(http://design.dyetec.or.kr)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업체들은 섬유생산과 관련한 지원의 경우 염색기술연구소를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연구소측은 이번 인터넷 기반 지원시스템을 통해 지역 섬유업체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섬유제품의 고부가가치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브랜드 뉴스룸
×



















